
신천3동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(위원장 황서미)는 지난 2일 패션쥬얼리타운에서 관내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금속공예가 직업 세계를 경험하는 ‘은반지 만들기 진로체험 프로그램’을 진행했다
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마을 공간에서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군을 직접 경험하고, 자신의 적성과 소질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, 톱질, 은땜, 표면 광택 작업까지 은반지 제작의 전 과정을 체험했다.
황서미 신천3동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장은 “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를 주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류영미 신천3동장은 “지역 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·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마을 교육 공동체 활성화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”고 했다.




